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인터링크시스템이 윈도환경의 PC를 3270계열의 IBM메인프레임에 접속시키기 위한 통신 에뮬레이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2일밝혔다.
이 제품(모델명 ILS3270WIN 95)은 PC에 장착되는 카드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동기식으로 기존에 도스상에서 운용되었던 통신에뮬레이터를 윈도95와윈도3.1 등 윈도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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