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SDS.대표 남궁석)이 23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군자빌딩 8층에 2백평 규모의 유니텔 고객센터를 열고 고객 서비스를 크게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삼성데이타시스템이 개관한 고객센터는 2백평 규모로 관련업계 중에서는 최대규모이며 유닉스호스트, 워크스테이션, 멀티미디어PC, 칼라프린터, 스케너, 빔프로젝터 등 첨단장비가 구비돼 있다.
이 센타는 교육실, 멀티미디어 스튜디오, 동호회 룸, 자율통신방, 자료실등으로 꾸며졌으며 앞으로 *유니텔 및 인터네트의 교육을 위한 장소 *멀티미디정보를 개발하기 위한 장소 *동호회 모임을 위한 장소 등으로 활용될예정이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은 이를 활용해 연간 2만명의 이용자들에게 유니텔 및 인터네트 등에 대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보제공업체(IP)들에게는 멀티미디어 스튜디오를 통해 관련 장비 및기술을 제공하는 한편 유니텔도움방을 설치해 이용자의 전화문의에 전문적인컨설팅을 해줄 예정이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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