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웨어(대표 이해승)는 지난해 프리웨어로 통신망에 공개한 수식편집및 전산조판시스템 "윈레이텍1.0"이 2개월간 5천여회의 다운로드 횟수를기록, 인기를 끌고 있음에 따라 곧 이 제품의 업그레이드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LG소프트웨어의 윈레이텍은 입력기와 컴파일러.출력기 등을 함께 운용할수있는 통합사용환경과 명령어선택 방식 메뉴 및 각종 예제파일과 템플릿 등을제공해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LG가 조사한 등록자료에 따르면 이 제품 주요 사용분야는 논문.리포트작성,이공계 공식 등이 포함된 문서작성 및 국제간 교환용 문서작성 등으로 나타났으며 사용자층은 3년 이상 비슷한 제품을 써왔다는 고급사용자(21%)와처음 사용한다는 초보자(42%)까지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이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음에 따라 잠재고객 확보차원에서 곧 업그레이드버전을 발표키로 했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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