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웨어(대표 이해승)는 지난해 프리웨어로 통신망에 공개한 수식편집및 전산조판시스템 "윈레이텍1.0"이 2개월간 5천여회의 다운로드 횟수를기록, 인기를 끌고 있음에 따라 곧 이 제품의 업그레이드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LG소프트웨어의 윈레이텍은 입력기와 컴파일러.출력기 등을 함께 운용할수있는 통합사용환경과 명령어선택 방식 메뉴 및 각종 예제파일과 템플릿 등을제공해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LG가 조사한 등록자료에 따르면 이 제품 주요 사용분야는 논문.리포트작성,이공계 공식 등이 포함된 문서작성 및 국제간 교환용 문서작성 등으로 나타났으며 사용자층은 3년 이상 비슷한 제품을 써왔다는 고급사용자(21%)와처음 사용한다는 초보자(42%)까지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이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음에 따라 잠재고객 확보차원에서 곧 업그레이드버전을 발표키로 했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