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A4용지를 분당 16장까지 출력할 수 있는 고속 레이저프린터를 출시했다.
15일 대우통신은 CAD 및 그래픽 등 폭넓은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6백dpi의 해상도에 분당 A4용지 16장을 인쇄할 수 있는 레이저프린터(모델명 DLP8010)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그래픽과 같은 대량의 데이터 출력시 발생하는 출력시간의 지체를해소하기 위해 AMD 29240 RISC 프로세서와 4MB의 기본 메모리를 탑재하고있다.
대우통신은 이 고속 레이저프린터를 대당 2백65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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