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겸용의 카드조회기를 개발,이달부터 시판한다.
LG산전이 지난 1년간 총 2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모델명 KOVAN919)은타제품과 달리 직불카드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장치인 핀패드와 일반숫자를입력하는 장치인 키패드를 일체화, 제품원가를 줄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5백장의 전표용지를 보관할 수 있어 용량이 기존 제품보다 2배 크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