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정보통신(대표 이호임)이 상하수도 요금관리시스템을 개발, 본격 영업에들어갔다.
12일 세일정보통신은 기존에 검침원 검침 후 전산회사의 입력용역을 거쳐이뤄지던 고지서 발부 과정을 간소화한 검침원 직접입력 방식의 상하수도 요금관리시스템 "북청물장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버로 486이상, 클라이언트로 386이상의 하드웨어를 이용해시스템을 구성토록 했으며 △수용가관리 △검침관리 △요금관리 △수납관리△통계관리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세일측은 이 프로그램이 윈도환경에서 개발되었으며 지자체의 도시정보시스템 구축시 유닉스환경과 연계도 가능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구청별로 수도사용 신청 이후 검침에서 요금계산청구및 수납까지의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기존 검침 후 60일이 걸리던 상하수도고지서 부과까지의 기간이 20일 전후로 단축된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