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백영문)가 인도 엘리베이터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서울사무소에서 인도의 기계회사인 키네틱 엔지니어링(Kinetic Engineering)사와 엘리베이터 생산 및 설치에 대한 기술지원계약을맺고 이 회사가 인도에서 엘리베이터사업을 할 수 있도록 부품공급 및 기술이전 등을 지원키로 했다고 9일 발표했다.
백영문 현대엘리베이터사장과 아룬 피로디아 키네틱 엔지니어링사 부회장이서명한 이번 기술지원계약은 분속 60m에서 1백5m까지의 저속 및 중속기종을대상으로 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와함께 고속기종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판매대행권을 이 회사에 부여해 고속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수출도 늘릴 계획이다.
현대는 키네틱사를 통해 올해 4백여대의 엘리베이터를 생산, 4%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