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우들(대표 조종원)이 소프트웨어 MPEG에다 TV수신기능까지 갖춘 64비트 VGA카드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
9일 삼우들은 미국 시러스로직사의 64비트 그래픽 가속기능을 지닌 그래픽칩(GD 5446)을 탑재한 64비트 VGA카드(모델명 CIMA AC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VGA기능에다 소프트웨어적으로 MPEG 디코딩이 가능하고 TV수신및오버레이기능까지 지닌 복합영상카드이다. 가격은 장당 25만원.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