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의료보험관리공단 직영 일산병원에 의료정보시스템(HIS)을 구축한다.
현대전자는 의료보험관리공단과 일산 신도시에 들어설 일산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시스템통합(SI)업체로 선정된 현대전자는 앞으로 의료보험관리공단 산하병원기획부와 함께 업무분석을 마친 뒤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서는 한편 하드웨어 기종도 선정할 방침이다.
일산병원에 구축될 의료정보시스템은 진료.진료지원.임상연구.경영관리 등병원활동 및 진료정보에 대한 완전전산화 기반 마련을 위해 처방전달시스템(OCS), 검사기기 및 자동화 장비와의 인터페이스 등을 포함 병원내의 모든정보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또 3백65일 24시간 무장애시스템을 추구하는 사용자 컴퓨팅환경, 병원업무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정보환경이 구축될 예정이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