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김창희)이 전국 20개 도시를 대상으로 지난해말 서비스에들어간 국내최초의 멀티 윈도 "다이얼밴(VAN)신가정보" 이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3일 대우증권은 다이얼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컴퓨터 이론 및 신가정보시스템 이용방법에 대한 설명회를 이달 말까지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이얼VAN신가정보시스템은 집에서도 PC나 단말기를 통해 각종 주식시황 정보를 받아보면서 매매주문과 잔고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첨단 재택투자정보시스템이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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