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일 오전11시 서울 우면동 한국통신 연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AT&T 등 국내외 6개업체와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PCS(개인휴대통신) 공동개발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한국통신과 계약을 체결한 회사는 삼성전자.LG정보통신.현대전자 등 3개국내업체와 대우통신-모토롤러, 한화전자정보통신-노던텔레컴 등 2개 컨소시엄그리고 미AT&T등 6개업체다.
한국통신은 오는 10월까지 각 업체들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PCS를 평가해상위 2개업체를 선정, 시스템평가 및 시범서비스를 거쳐 97년하반기부터 시스템장비를 구매해 98년초부터 PCS상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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