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특허 및 실용신안 전산화관련 핵심사업인 국문초록작성사업자 선정기준을 대폭 완화키로 했다.
특허청이 추진하는 특허 및 실용신안 국문초록작성사업은 47년이후 국내에출원된 총87만여건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건별로 요약하여 전산자료화하는사업으로 지난해 산업기술정보원과 하나특허정보(주)에서 자동차.반도체.고분자화합물분야의 특허 및 실용신안 약 8만5천건을 처리한 바 있다.
특허청은 올해 사업물량이 13만8천건으로 예상되는 데다 내년이후에도 계속증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문초록사업자의 선정기준을 "실무경력 3년이상의 변리사 또는 특허관련업무경력 5년 이상인 자 3명 이상으로 구성돼있는 산업재산권관련업체 또는 단체 및 변리사사무소"로 지난해보다 대폭 완화했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