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올해 정보시스템부문 서비스 인력을 집중 육성한다.
2일 LG전자는 정보시스템부문 사업을 강화함에 따라 관련 서비스 인력양성이 시급하다고 보고 올해 3천여명의 서비스 인력교육에 나서면서 약 8백명에대해 정보시스템 관련교육을 실시한다.
LG전자는 정보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아래 고객사용환경에 대응한소프트웨어 처리능력 향상을 위해 10차에 걸쳐 1백20명에 대한 교육에 나서고PC.팩시밀리.금융자동화기기 신제품.신기술을 수용할 수 있도록 22차에걸쳐 3백20여명을 교육시키기로 했다.
이와 함께 1백30명에 대한 PC기술을 추진하고 2차에 걸쳐 80명의 이동체통신기기와 키폰 등 통신기기 기술인력을 양성한다.
이밖에도 5백40명의 직업훈련생을 양성, 서비스 지정점 등에 공급할 계획인데 PC수리능력부문 인력을 1백80명 양성키로 했다.
한편 정보시스템부문 이외에도 하이미디어부문 기술인력 교육도 확대해 하이미디어 복합제품, LCD와 MPEG, CDP 및 CDi, CD롬 등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6차에 걸쳐 1백60명에 대한 교육에 나설 방침이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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