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정밀(대표 김영록)은 카메라와 투시물환등기(OHP).실물화상기 등교육기자재부문 사업의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28%가량 늘어난 2백50억원으로 책정했다.
동원정밀은 올해 OHP와 실물화상기 분야에 주력, 일반기업체와 각급 학교에 대한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산업현미경 분야에 연구개발력을 집중하는 한편 4백만원대 액정비전을개발해 샤프.소니 등 일제가 선점하고 있는 국내 액정비전 시장을 적극 공략할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 우선 일본시장에 OHP와실물화상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