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중국 천진에 팩시밀리생산공장인 "대우통신천진유한공사"를 완공하고 최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대우통신천진유한공사는 대우통신이 단독으로 총 1백30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팩시밀리 대량생산공장으로 연간 30만대의 팩시밀리생산이 가능하다.
대우통신은 천진 팩스공장을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계획이며 현재 2개의 생산라인을 올 상반기내에 4개로 확장하는 한편 현지업체와 합자해 천진 이외 지역에도 팩스공장을 추가로 건설할 방침이다.
대우통신은 이번 천진공장가동을 계기로 팩시밀리의 수출을 적극 추진, 올해는 고가기종을 중심으로 전년대비 80% 늘어난 총 45만대, 7천5백만달러의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또 우즈베키스탄 등에도 팩시밀리 생산기지를 확보, 팩시밀리의 글로벌 생산.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