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심재영)이 주차설비 사업을 강화, 대도시중심 영업에서 전국영업체제로 확대 전환한다.
롯데기공은 최근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 주차설비 분야의 올해 매출목표를지난해에 비해 20%가량 늘어난 4백80여억원으로 책정하고 서울.부산.대구.
광주 등 대도시 위주의 영업에서 중소도시까지 포함한 전국 영업체제로 확대키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서울.부산 등 5개 도시에 설치돼 있는 애프터서비스망을 천안.청주 등 5개 도시를 추가해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계 및 제어부문을개선, 고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