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올해부터 네트워크용 프린터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31일 신도리코는 그동안 전개해온 홈PC용 프린터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살려 기업 사무환경의 네트워크화에 따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네트워크용고급 프린터사업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도리코는 이를위해 정보기기사업본부에 시스템사업부를 최근 신설, 미국디지털의 네트워크시스템과 함께 고급 프린터를 판매할 계획이다.
신도리코는 네트워크용 프린터로 미국 렉스마크사의 고속 레이저프린터 "Optra-R/LX"와 잉크제트프린터 "컬러제트PS4079"를 국내에 도입, 판매할예정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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