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테크시스템(대표 윤장진)이 일본 테크사의 잔여지분을 정리하고 조만간별도법인 형태의 회사로 새롭게 출범할 전망이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부터 그룹차원에서 일본 테크사와의 분리를 추진해왔던 현대테크시스템은 최근 현대전자가 테크사의 잔여지분 35%를매입함으로써 지분관계가 완전히 청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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