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백MHz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단말기 시장이 급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TRS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한국TRS의 서비스 가입자는 4천명으로 단말기 시장규모가 25억원에 육박、 지난 4년동안의 시장규모6억원에 비해 무려 4백%가량 시장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TRS 제1전국사업자인 한국TRS가 지난해 8월 서울지역을 비롯해 대구.
대전.광주 등에서 서비스를 개시하고 전국망 구축을 완료해 올해중 TRS가입자가 1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이같은 수요 증가를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TRS단말기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구가함에 따라 8백MHz대역 LTR(Logic Trunked Radio)프로토콜 단말기를 공급하고 있는 맥슨전자.마하텔레콤.현대전자 등 기존 단말기 공급업체와 아세아네트워크.모토로라반도체통신등 신규업체들간의 시장 쟁탈전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