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롯데전자(대표 오용환)가 일본 오디오전문업체인 아이와사의일부 오디오제품을 공급한다.
27일 AV업계에 따르면 롯데전자는 지난해 12월말부터 일본 아이와사의한국내 총판인 E사를 통해 미니컴포넌트 등 일부 오디오제품을 자사 대리점에공급하는 한편 앞으로 물량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는 것이다.
이 회사가 이번에 공급하는 아이와사의 제품은 미니컴포넌트 2개 모델에각1백여대씩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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