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미디어(대표 이순욱)가 종합멀티미디어업체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26일 지난해 신호그룹의 계열사로 재출발한 성일미디어는 올해부터 종합멀티미디어업체로 변신한다는 전략아래 생산품목을 기존 사운드카드 중심에서VGA카드.3D 그래픽카드.팩스모뎀카드.복합 영상카드 등을 추가하고 비디오CD 타이틀 제작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 성일미디어는 미국 라크웰사의 DSVD 팩스모뎀칩을 탑재한 팩스모뎀카드를 개발, 2월중 발표하고 일본 야마하의 3D 그래픽칩인 "RPAⅡ"를 탑재한 3차원 입체영상카드도 선보일 계획이다.
성일미디어는 또 팩스모뎀과 사운드카드, VGA카드와 3D 그래픽을 묶은종합영상카드를 개발, 올 상반기에 출시키로 했다.
성일미디어는 타이틀 제작사업에도 본격 참여키로 하고 현재 계열관계를맺고 있는 새피앙미디아트를 오는 3월중에 합병, 비디오CD와 CD롬 타이틀을 제작,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