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경찰청은 내년까지 총 5백50억원을 투입, 차량번호는 물론 탑승자의 얼굴 등을 정밀하게 고속 촬영할 수 있는 최첨단 무인 속도감시 카메라등 교통제어시설을 도입,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 집중 설치키로 했다.
26일 서울시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찰청과 서울시는 올해 중 50억원, 내년중 5백억원을 투입, 무인 속도감시 카메라, 속도위반 경보표지전광판, 속도측정 자동안내 및 경보판 등을 수도권지역 1백여개소를 포함해 전국 3백여개소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경찰청은 이에따라 서울 올림픽대로.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서울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무인 속도감시 카메라 등을 설치하고 자유로.경춘가도 등 수도권 주요 차량전용도로에 이를 확대.설치해나갈 방침이다.
<정창훈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