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가 대부대과를 골격으로 하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5일 큐닉스컴퓨터는 급변하는 정보통신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소비자지향적 영업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일반사업부의 4개 영업부를 2개 영업부로 통합하면서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크사업을 정보기기사업부로 이관하는동시에 정보기기사업부의 4개 영업부도 2개 영업부로 통합조정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제품위주의 영업체제를 유통과 직판체제로 이원화하고고객서비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취해졌다고 큐닉스컴퓨터는 설명했다.
다만 기존 오토데스크사업부는 CAD사업부로 명칭이 변경된다.
큐닉스컴퓨터는 이와병행, 기존 단위부서였던 과를 팀으로 전환해 의사결정과정을 2단계로 축소, 급변하는 정보통신사업 환경에 대처토록 했다.
또 큐닉스컴퓨터는 소프트웨어유통업을 담당하던 (주)인포텍과 정보교육기관인 (주)정보기술연구소(ITI)를 (주)큐닉스정보기술로 통합하고 대표이사에 황진 인포텍사장을 선임했다.
큐닉스컴퓨터는 이와함께 연구소의 기능을 기존 제품단위의 개발조직을 프로젝트형 연구조직으로 변경, 연구테마가 주어질 경우 필요인력을 즉시 투입할수 있도록 태스크포스형으로 전환했다.
큐닉스컴퓨터는 또 스태프조직이던 마케팅부의 기능확대가 필요하다고 보고기존 2팀1실을 3팀1실로 확대개편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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