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컴시스템과 선호양행이 미국 마이크로폴리스의 무정지형 디스크어레이를국내공급한다.
25일 솔컴시스템과 선호양행은 공동으로 마이크로폴리스가 개발한 무정지형디스크어레이(모델명 레이디온 플러스)시리즈를 이달말부터 국내에 본격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디스크어레이 "레이디온 플러스"시리즈는 온라인으로 데이터의 백업이 가능하고 용량을 늘릴 경우에도 디스크어레이를 정시시킬 필요가 없는 울트라 SCSI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무정지형 시스템이다.
솔컴시스템과 선호양행은 이 제품을 이달말부터 디스크어레이 컨트롤러 기준으로 대당 4천달러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