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은 24일 정부가 선도기술개발사업(G7)연구과제로 추진중인 차세대 초전도핵융합 연구장치 개발사업에 포항공대와 공동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포스콘이 포항공대와 산.학 협력방식으로 개발사업에 나선 분야는 초전도핵융합장치(TOKAMAC)에 필요한 구조 및 진공시스템과 전원제어계통등2개 기술로 초고진공.극저온.초고온 등 복합된 극한기술과 고정밀.대용량의전원공급 및 제어기술이 요구되는 최첨단분야이다.
포스콘은 지난 93년 미들 10-⒀⒀토르(Torr)의 초고진공기술을 개발하는진공분야에 관한 국내 최고기술 수준을 확보했으며 94년에는 포항공대 방사광가속기의 전원공급장치인 2백MW급 모듈레이터를 성공적으로 국산화하는등기술을 축적해 왔다.
<정창훈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