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T&T정보시스템(대표 최동욱)이 유통정보시스템 사업을 강화한다.
23일 한국AT&T정보시스템은 기존 POS시스템 위주의 사업을 확대,올해 유통정보솔루션 및 점포자동화(SA) 관련사업을 적극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 한국AT&T정보시스템은 미국 AT&T 본사와 아시아지역 지사및 한국AT&T정보시스템 3군데에 유통사업 전담인력을 대폭 보강하고있다.
특히 아시아지역 지사에는 한국내 업무를 전담하는 이사급 임원이 선임돼한국AT&T정보시스템의 각종 업무를 지원해 준다.
또 한국AT&T정보시스템에는 유통사업부 산하에 유통전담팀을 신설, 여기에 유통영업.컨설팅.프로젝트 매니저.전문지원팀을 각각 구성해 시스템통합(SI)방식으로 POS시스템 수주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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