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창은 부산 최대의 컴퓨터상가로 자리를 잡은 한창정보타운의 B동 매장을 분할, 40개 매장으로 늘린다.
한창은 지난해말부터 정보타운 B동 매장의 분할작업을 벌여왔는데 최근 매장개조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증설된 10개 매장의 임대에 본격 나섰다고 16일밝혔다.
한창정보타운 관리업체인 한창은 지난해 판매부진에 따라 각종 경비를 줄이려는 입주상들의 요구를 수용, 자체 경비 2천5백여만원을 들여 지난 연말부터 B동 매장의 분할공사에 들어갔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