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베트남 등 해외거래선 기술자 2백명을 초청해기술교육을 실시하는 등 해외거래선에 대한 기술교육을 강화한다.
LG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해외 기술자들이 국내에서 연구개발(R&D)분야에 직접 참여, 현지에 맞는 제품개발에 나서는 동시에 국내 기술진을 현지에파견해 기술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LG정보통신은 기술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현장견학 및 이론교육 중심의해외거래선 교육시스템을 정보기술훈련원, 공장 및 연구소 등과 연계해 실기중심의 종합교육시스템으로 전환키로 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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