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방송사가 뉴스 프로그램에서 일부가스공급사들이 자사계열사의가스보일러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가스공급을 거부하는 등 불공정거래를 일삼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해당업체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성명을 준비하는 등 분주한 모습. 특히 거명된유공.삼천리 등은 방송사의 보도내용이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성명을 준비중.
이들 업체는 방송사가 제대로 상황을 파악하지 않고 가입자들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보도했다며 불만을 표시.
보일러사들은 도시가스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기존 LPG용 밸브를 LNG전용 밸브로 바꾸어야 함에도 일부소비자들이 이를 지키지 않아 가스공급사들이 가스공급을 늦추었을 뿐이라고 해명.
<권상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인사]ICT폴리텍대학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