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방송사가 뉴스 프로그램에서 일부가스공급사들이 자사계열사의가스보일러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가스공급을 거부하는 등 불공정거래를 일삼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해당업체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성명을 준비하는 등 분주한 모습. 특히 거명된유공.삼천리 등은 방송사의 보도내용이사실과 다르다며 반박성명을 준비중.
이들 업체는 방송사가 제대로 상황을 파악하지 않고 가입자들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보도했다며 불만을 표시.
보일러사들은 도시가스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기존 LPG용 밸브를 LNG전용 밸브로 바꾸어야 함에도 일부소비자들이 이를 지키지 않아 가스공급사들이 가스공급을 늦추었을 뿐이라고 해명.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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