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ESRI사의 국내대리점인 캐드랜드(대표 윤재준)가 지리정보시스템(GIS)관련 기술용역 서비스사업을 본격화한다.
17일 캐드랜드는 그동안 전개해온 툴 중심의 사업과 병행, 올해부터 기술용역 관련서비스 부문을 강화해 올해 전년비 두배 성장한 60억원의 매출을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캐드랜드는 올해 활성화될 지자체의 UIS사업 공략차원에서 지자체및 SI업계의 실무진에 대한 컨설팅 및 교육에 나서고 GIS컨소시엄구성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올 GIS 수주 활성화에 대비, 국내실정에 맞는 각종 응용프로그램의 사전개발을 통해 이를 즉시 수요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술서비스 규모를 지난해보다 배 이상 증가한 12억원으로늘린다는 계획이다.
또 지자체 수요 본격화에 대비한 툴공급 활성화 전망에 따라 워크스테이션용인 "아크인포"와 PC베이스의 "아크뷰"툴 공급 목표를 각각 전년비 3배(1백개)및 4배(1백60개)로 확대했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