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ESRI사의 국내대리점인 캐드랜드(대표 윤재준)가 지리정보시스템(GIS)관련 기술용역 서비스사업을 본격화한다.
17일 캐드랜드는 그동안 전개해온 툴 중심의 사업과 병행, 올해부터 기술용역 관련서비스 부문을 강화해 올해 전년비 두배 성장한 60억원의 매출을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캐드랜드는 올해 활성화될 지자체의 UIS사업 공략차원에서 지자체및 SI업계의 실무진에 대한 컨설팅 및 교육에 나서고 GIS컨소시엄구성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올 GIS 수주 활성화에 대비, 국내실정에 맞는 각종 응용프로그램의 사전개발을 통해 이를 즉시 수요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술서비스 규모를 지난해보다 배 이상 증가한 12억원으로늘린다는 계획이다.
또 지자체 수요 본격화에 대비한 툴공급 활성화 전망에 따라 워크스테이션용인 "아크인포"와 PC베이스의 "아크뷰"툴 공급 목표를 각각 전년비 3배(1백개)및 4배(1백60개)로 확대했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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