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덱스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업체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
통산부 산하단체인 한국정보기술연구원(대표 맹청신)은 컴덱스 한국대표사무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인터내셔널 피알과 협력해 컴덱스에 참가하는기업들에 대한 금융.행정적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그간 추계컴덱스 참가업체에만 지원을 해주었으나올해부터는 춘계컴덱스, 컴덱스아시아, 컴덱스UK(영국) 등에 참가할 경우에도 전시장 확보는 물론 참가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또한연구원은 이를위해 최근 참가업체들에 대한 지원예산을 확보하고 필요경비를융자형태로 제공할 방침이며, 인터내셔널피알은 참가업체 신청등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컴덱스 참가업체들을 지원해왔던 대한투자진흥공사가올해부터 개별기업들에 대한 참가지원을 중단키로 함에 따라 국내업체들의해외전시회 참여가 위축되는 것을 막는 동시에 국내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을적극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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