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손익수)이 미국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사와 손잡고 네트워크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데이콤은 이를 위해 최근 시스코사와 근거리통신망(LAN)등 네트워크 교육훈련에 관한 전략적 제휴협정을 체결하고 전문강사요원을 양성하는 한편,이회사 본사 1층에 실습 위주의 교육장을 개설했다.
한편 이 과정을 수료하면 시스코 본사가 발급한 교육 이수증과 동일한 자격증을 발부받게 된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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