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부천지청 한성영검사는 16일 카세트테이프 66만여개를 불법 복제해수도권 일대에 유통시켜온 채수길씨(45.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산호아파트A동 401호)를 음반 및 비디오에 관한 법률(음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채씨는 지난 94년 8월 광주 시내에 카세트테이프 복제공장을차려 놓고 고속복사기 2대로 지난해 8월까지 최신히트가요 테이프66만여개를복제, 서울.인천.부천 등지의 중간도매상 황득규씨(구속) 등 3명에게 개당 2백50원씩에 팔아온 혐의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