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사의 지난해 4.4분기 실적에서 반도체 수요및 수익증가율이 둔화될것이라는 시장분석가들의 전망이 나오자 이 회사의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고미 "블룸버그 비즈니스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인텔의 주가는 1과 5/8가 떨어진지수 55를 기록했는데 이는 올 연초대비 11%가 하락한 것이다.
그러나 시장분석가들은 인텔이 이 기간동안 매출및 순익에서 목표치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분석가들의 평균 추정치를 바탕으로 전망한 결과 지난해 4분기 인텔의순익은 주당 1.11달러가 될 것으로 보이며 매출은 45억5천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회사는 전년 같은 기간에 주당 43센트, 총 3억7천2백만달러의 순익과 32억3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펜티엄 칩 결함에 따른 교체비용 4억7천5백만달러를 포함한 것이다.
〈구현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