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는 연세의료원 신촌 세브란스에 데이터 및 화상데이터를 지원하는 1백55Mbps급 비동기전송모드(ATM)통신망구축 사업을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큐닉스가 이번에 수주한 연세의료원 ATM통신망 구축사업은 초고속통신망선도과제로 신촌 세브란스의료원 건물 5개동을 ATM통신망으로 연결하고영동세브란스 병원과는 원거리통신망(WAN)으로 접속해 의료정보를 보다빠른 속도로 주고받게 해준다.
이 회사는 이번 연세의료원 ATM통신망 구축에 이어 기존의 네트워크를활용할 수 있는 초고속정보통신망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연세의료원은 이번에 구축하는 ATM통신망을 의료정보교환은 물론 화상회의 및 원격진료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함종열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