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는 연세의료원 신촌 세브란스에 데이터 및 화상데이터를 지원하는 1백55Mbps급 비동기전송모드(ATM)통신망구축 사업을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큐닉스가 이번에 수주한 연세의료원 ATM통신망 구축사업은 초고속통신망선도과제로 신촌 세브란스의료원 건물 5개동을 ATM통신망으로 연결하고영동세브란스 병원과는 원거리통신망(WAN)으로 접속해 의료정보를 보다빠른 속도로 주고받게 해준다.
이 회사는 이번 연세의료원 ATM통신망 구축에 이어 기존의 네트워크를활용할 수 있는 초고속정보통신망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연세의료원은 이번에 구축하는 ATM통신망을 의료정보교환은 물론 화상회의 및 원격진료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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