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일본의 알프스전기가 공동으로 저온 다결정실리콘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 액정표시장치(LCD)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LG전자와 알프스전기는 양사의 합작법인 프론테크사를 통해 저온 다결정실리콘 TFT방식 LCD의 실용화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 오는 97년 이후 양산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일본의 산요.샤프.소니 등이 이 분야의 사업에 진출한 상태다.
<심규호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