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일본의 알프스전기가 공동으로 저온 다결정실리콘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 액정표시장치(LCD)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LG전자와 알프스전기는 양사의 합작법인 프론테크사를 통해 저온 다결정실리콘 TFT방식 LCD의 실용화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 오는 97년 이후 양산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일본의 산요.샤프.소니 등이 이 분야의 사업에 진출한 상태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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