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선 진단기 등을 생산하는 현대의료기기(대표 윤수현)가 신제품 개발과생산품목 확대를 통해 내수시장 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의료기기는 최근 현대방사선기계를 인수하고 지지부진하던 X선 진단기사업을 신제품 개발을 통해 활성화시키는 한편 새로운 품목 개발을 통해내수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의료기기는 경기도 파주군에 있는 본사를 최근 서울 종로구로옮기고 의원급 병원을 상대로 차별화된 영업활동을 벌이기로 했으며 신제품개발에 주력해 빠르면 올해 중 6백mm 이상급 X선 발생장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연구개발 인력과 판매조직을 늘리고 동남아 등을 대상으로 수출도점차 늘리기로 했다.
<박효상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