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조성대)는 근거리통신망(LAN)이나 인터네트를이용해 화상회의는 물론 문서전송 등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기반의 화상회의 소프트웨어인 "인퍼슨(InPerson)"을 이달부터 국내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실리콘그래픽스가 이번에 국내공급하는 인퍼슨은 인디 및 상위기종 워크스테이션에서 운용되는 화상회의 그룹웨어로 현재 작업중인 문서나 도면을원하는 상대에게 전송할 수 있으며 전송도중 화면을 보면서 음성과 문자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는 화상회의 기능을 갖고 있어 간단한 그룹웨어로 활용할 수 있다.
인퍼슨은 또 비디오화면을 최대 초당 30프레임까지 전송할 수 있어 화면상태가 자연스럽고 "화이트보드" 기능을 이용해 여러사람이 동시에 한 화면을보며 화상회의를 진행, 의견을 교환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ISDN.T1회선.이더네트.FDDI 등 TCP IP 프로토콜을지원하는 모든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함종열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