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중견업체인 모던인스트루먼트사(대표 서계원)가 상호를 성원정보기술(주)로 변경했다.
모던인스트루먼트는 이달부터 상호를 성원정보기술로 변경키로 하고 본격적인 이미지통합(CI)작업에 착수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던인스트루먼트는 이번 상호변경에 대해 지난 94년11월 건설 및 금융업이주력인 성원그룹에 인수돼 그룹계열사로서의 위치를 확보하고 모던인스트루먼트라는 상호가 유통시장 개방과 맞물려 외국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줄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모던인스트루먼트는 이번 상호변경과 함께 사업을 대폭 확대키로 하고 PC통신장비 등 정보통신분야에 새로 진출해 올해 전년대비 1백%이상 늘어난4백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양승욱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