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이동통신(대표 최무용)은 최근 청소년의 농구열기에 부응, 동래고등학교진주고등학교 등 부산.경남지역 중.고등학교에 국제규격의 농구대 2백개를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부일이동통신은 청소년의 농구열기에 비해 각급 학교의 운동시설이 부족한점을 감안, 지난 12월 4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산 58개교, 경남 42개교 등 모두 1백개교에 농구대를 무상으로 설치했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