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은 1일부로 한국정보통신서비스주식회사를 설립、 유예동 한국정보통신 전무이사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4일 밝혔다.
이와함께 한국정보통신은 하제준 한국정보통신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김희균 한국정보통신 이사를 한국정보통신서비스 상무이사로 각각 승진발령했다.
이번에 설립된 한국정보통신서비스는 신용카드조회용 단말기의 개발 및 판매、 POS단말기와 휴대폰의 판매 및 AS 유지보수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다.
또 한국정보통신은 신용.직불.IC카드 조회 및 고속버스승차권 전산화사업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