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대표 엄길용)는 최근 해외사업부문을 대폭 강화하고 기존 지역 별영업 체제를 제품별 영업체제로 바꾸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 금명간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오리온전기가 *종합경쟁력 강화 *사원만족 경영 *능력별 인재양성 *해 외사업 강화 등을 겨냥해 단행할 이번 개편에서는 국내와 해외、 동남아.유 럽등 지역별로 구성되어 있던 영업부서를 CPT 및 CDT(모니터 포함) 영업부문 으로 구분、 제품별로 단일화했다.
아울러 해외사업을 전략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국제 금융부를 신설했고 CDT 공장 건설과 관련、 설계에서 생산.운용에 이르기까지 총괄 관리할 프로젝트 팀을 구성했으며 해외연구법인과 아주대 공동연구소 등 기존 연구개발 체제 를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구관리팀을 부로 승격시켰다. <이택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7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