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대표 엄길용)는 최근 해외사업부문을 대폭 강화하고 기존 지역 별영업 체제를 제품별 영업체제로 바꾸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 금명간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오리온전기가 *종합경쟁력 강화 *사원만족 경영 *능력별 인재양성 *해 외사업 강화 등을 겨냥해 단행할 이번 개편에서는 국내와 해외、 동남아.유 럽등 지역별로 구성되어 있던 영업부서를 CPT 및 CDT(모니터 포함) 영업부문 으로 구분、 제품별로 단일화했다.
아울러 해외사업을 전략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국제 금융부를 신설했고 CDT 공장 건설과 관련、 설계에서 생산.운용에 이르기까지 총괄 관리할 프로젝트 팀을 구성했으며 해외연구법인과 아주대 공동연구소 등 기존 연구개발 체제 를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구관리팀을 부로 승격시켰다. <이택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