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그룹의 3개사가 설립한 소니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SCN)는 내년 봄부터 개시하는 온라인 정보서비스 "So net"의 사업개요를 확정했다고 "일 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SCN은 내년 1월 중순부터 인터네트 접속사업을 개시하고 가을 경에는 인터네트전용 단말기를 판매한다.
인터네트전용 단말기는 전자메일과 인터네트 이용에 목적을 한정한 것으로모뎀 내장의 본체와 수첩 크기의 리모컨, 수광기 등 3가지로 구성된다. "So net"에는 현재 40여개업체가 협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