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은 전남 광남일보에 컬러 풀페이지 전산조판시스템 CTS 을 설치、 12월중순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스템이 이번에 광남일보에 설치한 CTS는 컬러화상이 포함된 신문의 본문과 광고를 컴퓨터로 전산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신문 전면을 기준으 로하루에 24면을 처리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또 광주 시내에는 본사와 교외의 분공장을 컴퓨터 온라인으로 연결、 본사 편집 제작국에서 작성한 파일을 필름출력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공장으로 보내 현장에서 인쇄할 수 있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