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목동점등 이달 3개의 하이프라자를 개장한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4거리 원풍빌딩에 2백7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인 하이프라자 목동점을 개장하고 19일에 광주점、 28일 에는 대구점 문을 연다.
15일 오픈하는 하이프라자 목동점은 1층 1백10평、 2층 1백55평 등 총 2백 70평 규모로 LG전자 전제품과 생황용품、 기본 편의용품 및 각종 부대시설을 갖춰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LG전자는 목동하이프라자에 3DO와 CD、 캠코더 등 첨단 멀티미디어제품을 직접 실연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으며 냉장고 세탁기 등 일반 가전제품의 실연코너를 마련하는등 목동매장을 실연중심의 매장으로 구성했다.
이밖에도 대형 소프트웨어코너를 마련、 각종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광주시 금남로 5가에 들어서는 하이프라자 광주점은 1백44평 규모이고 대구지역에 만들고 있는 하이프라자 대구점의 경우 2백60평 규모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들 두 매장 역시 LG전자 전제품과 생활용품、 편의용품을 취급하고 실연 중심으로 구성된다.
LG전자는 이달에 개장하는 3개의 하이프라자를 합쳐 올해 7개의 하이프라 자를 개설해 운영중이다.
LG전자가 이처럼 하이프라자 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은 자사 하이미 디어 브랜드를 전파하고 지방자치제에 따른 지역마케팅 강화、 유통시장 개방에 대응한 초대형 유통점 조기확보、 신세대 등장 등 생활패턴 변화에 맞는새로운 쇼핑문화 실현 등을 위한 것이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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