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국 국내외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제4차 환경경영 표준화(ISO 14000) 기술위원회 국제회의에서는 생산제품에 대한 기업의 환경 관련 용어사용의 국제적 통일 및 환경마크의 부여기준 마련、 환경을 이유로 한 정당한 무역제한 조치 등에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그러나 환경인증이 국가간의 무역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국제적 단일기준 으로 채택되기까지는 앞으로 적지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한국품질환경인증협회는 환경마크 부여기준과 관련한 제1전문가그룹、 환경용어통일과 관련한 제2전문가그룹、 환경마크 및 기업 자체주장의 기본원 칙과 관련한 제3 전문가그룹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하며 국내전문가들이 각 그룹에 참여、 회의를 주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내산업의 환경관련 의견 이 상당수준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환경경영표준화(I SO 14000) 기술분과 국제회의"는 캐나다.호주 및 노르웨이에서 세차례의 총회와 전문가회의를 열고 제품에 대한 환경인증과 관련해 국제기준 제정을 계속해왔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