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현행 의장제도의 개선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미 국.유럽연합(EU)등 서구 선진국에 이어 일본도 디자인 보호를 중심으로 한 의장법 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있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일본 특허청은 지난해 9월 새로운 의장제도 마련을위해 신설했던 "의장제도 자문기구(라운드 테이블)"가 최근 "매력있는 의장 제도를 향하여"라는 보고서를 제출함에 따라 청내에 의장제도 기획실을 설치하는 등 법제화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의장제도 기획실에서는 지금까지의 단순한 "의장"보호에서 시스템 디자인 활자체、 아이콘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보호방향으로 기본틀을 잡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무심사주의의 일부 수용、 저작권법 및 상표법 등 주변법률과의 연계 를통한 보호형태 다양화、 의장의 국제등록에 관한 헤이그 협약가입 등을 기본방향으로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