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서울지역 대리점을 대상으로 "대리점 친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LG전자는 21일 성북직영 사무실에서 동대문.성북지역 대리점 사장 및 판매 사원、 배달기사 등 40여명에 대한 "대리점 친절 캠페인"관련 고객감동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판매원의 기본 접객자세.고객심리.응대요령 등 서비스 실천요령이 자세하게 소개됐다.
또 자동차의 안전운전에 대한 특강도 마련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대리점 차량의 안전운전에 대한 내용도 소개됐다.
한편 LG전자는 현재 구리.강서.양천.동대문.성북.은평 영업소 등 지역별로 시범영업소를 선정、 "대리점 친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서울 전지역으로 캠페인 행사를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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