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일본이 개발한 자동차운행시스템, 충돌방지 레이더 등을 포함 한7종의 자동차관련기기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우정성은 이를 위해 22일부터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회 의에 이를 정식으로 제안한다.
우정성이 제안하는 것은 모두 96~97년에 일본에서 실용화되는 자동차관련 시스템으로, FM라디오의 유휴 전파와 광무선시스템을 이용한 도로교통정보통신 시스템(VICS)", 특수전파를 이용해 장애물 등을 탐지하는 "소전력 밀리 파레이더 시스템", "고속도로용 논스톱 요금징수 시스템" 등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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