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안기훈)은 24일 본사를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6의 1 글라스 타워 빌딩으로 이전한다.
삼성코닝은 그간 수원공장내에 본사를 두고, 해외영업을 비롯한 일부 사업 장만이 서울에 주재하는 등 이원적으로 운용해 왔으나 이번에 영업.기획 등 생산부문을 제외한 전 사업장을 이곳으로 이전한다.
대표전화는 3457-9500 <이 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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