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안기훈)은 24일 본사를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6의 1 글라스 타워 빌딩으로 이전한다.
삼성코닝은 그간 수원공장내에 본사를 두고, 해외영업을 비롯한 일부 사업 장만이 서울에 주재하는 등 이원적으로 운용해 왔으나 이번에 영업.기획 등 생산부문을 제외한 전 사업장을 이곳으로 이전한다.
대표전화는 3457-9500 <이 택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BYD, BYD코리아오토 설립…T35 출시 등 상용차 판매 본격화
-
4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7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8
공공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관리 사각지대
-
9
“7일까지 해협 열어라”…트럼프, 이란에 '전력시설 파괴' 최후통첩
-
10
“사람 없으면 칩도 없다”…지자체, '무상 실무교육'으로 반도체 인력난 돌파
브랜드 뉴스룸
×



















